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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열사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Everyday Life/animal data 2019. 7. 6. 01:27

    고양이 열사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수분공급

    고양이에게 수분의 손실이란 치명적인 질병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위협입니다. 
    그래서 수분공급이 가장 중요한데,
    고양이의 원활한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물에 얼음을 넣어 물의 온도를 낮추거나, 
    신선하지 않은 물을 음수하지 않도록 물그릇을 자주 비워 줘야합니다.
    물그릇의 관리가 힘들다면, 고양이 정수기를 두어 

    신선한 물을 급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털의 기능

    흔히 고양이 집사들은 더운 여름 털 때문에 더위를 탈까 
    고양이의 털을 미는 실수를 하고는 하는데요, 
    하지만 고양이에게 털이란 뜨거운 열을 막아 줌으로써 
    고양이 스스로 체온을 유지하도록 하는 기능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털을 모두 민다면 햇빛에 의해 고양이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털을 함부로 
    밀면 좋지 않습니다.
    더운 여름 고양이의 털이 걱정 된다면 자주 빗질을 해주고, 

    그루밍을 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열사병 증세

    고양이가 더위를 이기지 못해 열사병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들이 있습니다.
    갑자기 헐떡거리면서 숨을 쉬거나 선홍빛의 혓바닥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잇몸이 과도하게 붉거나 

    창백해 지곤 합니다.
    또한 침이 끈적거리거나, 무기력해지고, 구토, 설사, 

    쇼크 등의 증상들을 동반 할 수 있습니다.

     

     

     

    ◆열사병 응급처치

    다음은 열사병 증상이 나타나면 할 수 있는 응급조치입니다.
    먼저, 체열을 낮출 수 있도록 머리에 시원한 아이스팩을 대고 무더운 장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고양이에게 미지근한 물을 적시고 선풍기 등으로 바람을 쐬어주어 온도를 낮추거나,
    털을 완전히 말리고 추가적인 열 손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덮어주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체온이 높다고 하여 차가운 물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과도하게 체온이 
    내려가면서 생명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응급처치 후에는 동물병원에 꼭 방문해야 한다.

    댓글 2

    • 프로필사진

      고양이에게는 물이 정말 중요하죠
      지나다니는 곳마다 물그릇을 놓아주어야 합니다 ㅋ
      키우지는 않지만 키우고 싶어 이것 저것 보다보니
      돌팔이가 다 되었습니다 ㅋㅋ
      필자님도 무더위에 건강 관리 잘하세요

      2019.07.06 16:50 신고
    • 프로필사진

      동물이나 사람이나 건강에 신경써야되는 시기네요~^^
      글 잘보고 꾹꾹 남기고 갑니다.

      2019.07.06 1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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