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여주는좋은음식 봄 제철음식

면역력 높여주는좋은음식  봄 제철음식

봄 제철음식 냉이

특유의 향과 쌉쌀한 맛이 특징인 봄철 대표 나물 냉이. 
이른 봄 야생에서 나오는 냉이의 향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냉이는 알칼리성 채소로 입맛을 돋워주고,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 A, B1, C가 풍부해  원기를 돋우고, 피로해서 및 춘곤증에도 좋습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신진대사가 활성화 되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냉이는 칼슘, 칼륨, 인, 철 등 무기질 성분을함유하고 있어 

지혈과 산후출혈 등에 처방하는 약재로 사용되며, 


간과 눈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냉이의 잎에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뿌리에는 알싸한 향의 콜린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시력을 보호하고 간에 쌓인 독을 풀어줘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거칠어진 피부개선과 여드름
예방에도 도움을 주며, 생리불순을 비롯한 각종 부인병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봄제철음식 주꾸미

3~5월이 제철인 주꾸미는 봄을 대표하는 건강 먹거리입니다.
주꾸미에는 타우린이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주꾸미는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증간, 
성인병 예방 등 효과가 있습니다. 봄철이면 찾아오는 춘곤증도 주꾸미의
다양한 효능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주꾸미는 조리법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볶음, 
샤브샤브, 무침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한 조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주꾸미와 음식 궁합이 맞는 재료로는 돼지고기가 대표적입니다 돼지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지만 타우린 함량이 높은 주꾸미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줄 수 있어 돼지고기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봄제철음식 미나리

향긋한 미나리도 면역력 향상에 좋습니다. 3월부터 제철을 맞는 미나리는
비타민A, B1, B2, C를 포함해 각종 비탄민이 풍부합니다.
철분, 칼슘, 인 등 무기질도 풍부하며 특히 알칼리성 음식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미나리는 떨어진 면역력을 올리고 체내 중금속을  배출하는 역할도 합니다.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기승일 때에 많이 섭취해야 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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